해강도자미술관은 도자기를 중점적으로 전시,연구하는 미술관이다. 이곳은 해강부자가 평생 수집한 선조들의 도자 유물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1990년 에 개관하였다. 미술관 1층에는 도자기의 이해를 돕기위한 도자 문화실과 해강선생의 유품이 있는 해강기념실이 있고 2층에는 유물전시실이 있다. 도자 문화실에 구비된 자료들은 도자기의 발달사와 제작방법 등 도자기를 체계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2층에서는 청자, 분청사기,백자, 흑유도기,도편등과 같은 선조들의 유물을 직접 관람할수있다.
미술관에서는 상설전시와 함께 해마다 도자문화를 이해할수 있는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옛가마터에 대한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와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고서, 도록 등을 발간하는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의 경내에는 도자기를 제작하는 현장과 관련된 시설물이 있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며, 매주 월요일, 1월 1일,설날,추석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 어른 2,000원
     - 20인 이상 어른 단체는 각 1,500원
     - 중·고교생 및 군경은 1,000원
     - 유치원 및 초등학생은 500원이며
도예교실에서는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고 도자기를 만들수 있다.


Tel:(031)632-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