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소나무는 표피가 용비늘의 붉은색이며 사방으로 뻗은 가지마다 움직이는 듯한 용트림이 신비스러운데, 틀어 올린 나무형태, 사방으로 휘어진 가지 등이 특이하다.
유래로는 신라말 도선이 명당을 찾아 이곳을 비롯해 , 함흥, 서울,강원도 ,계룡산에 각각 5그루를 심었는데 그중 한그루라고 한다.